칠레, '면역 약화자 대상' 4차 접종 실시

포인트뉴스 편집 | 발행: 2022년 01월 18일
[포인트뉴스] = 중남미 국가 칠레가 다음 주부터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4차 접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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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에 따르면 세바스티안 피녜라 대통령은 "완전한 보호를 받지 못한 사람은 부스터샷을 접종 받은 사람보다 감염될 확률이 6배 더 높고, 중환자실 병원 치료 확률이 20배 높다"며 이렇게 말했다.

칠레에서는 3세 이상 인구의 87%가 2차 접종을 마쳤으며 67%가 부스터샷을 맞았다.

면역력이 약해진 12세 이상 사람은 10일부터 4차 접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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