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갈등 속 러시아, 구글에 1160억원 벌금

포인트뉴스 편집 | 발행: 2022년 01월 04일
[포인트뉴스] = 최근 우크라이나를 놓고 미국과 러시아가 긴장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러시아 법원이 미국의 IT기업인 구글에 거액의 벌금을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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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법원은 구글이 불법 콘텐츠를 제거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벌금 72억 루블(약 1160억원)을 부과했다.

최근 러시아는 서방 안보동맹인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세력확장을 이유로 들어 우크라이나 접경에 군사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미국은 이를 우크라이나 침공 준비로 간주하고 군사력 사용시 전례없는 경제제재를 가하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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