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극복" 이희경, "25kg감량해"

포인트뉴스 편집 | 발행: 2022년 06월 14일
[포인트뉴스] = TV조선 ‘건강한 집’에 개그우먼 이희경이 출연해 88kg 시절과 현재 25kg 감량해 63kg가 된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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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희경이 출연, 과거 88kg에서 25kg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이희경은 먼저 “원래제가 우량아로 태어났다”고 말하며 “사실 단짠단짠에 미쳐있었다”며 살이 찔 수 밖에 없던 생활패턴이었다고 했다.

이희경은 “‘개그콘서트’에서도 대부분 아줌마 역할, 사모님 역할이었다, 한정됐던 역할만 받게 되더라”며 “나중엔 편안하게, 여리여리한 예쁜 옷을 입고 싶었다 , 당시 20대였기 때문”이라 덧붙였다.

그렇게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을 터득한 이희경. 그의 어머니도 78kg체중 증가후 건강이 나빠졌다고 했다. 된장만 있으면 밥 한공기 뚝딱했다고. 때문에 당뇨병 고지혈증 진단도 받을 정도 였던 심각한 건강상태를 전했다. 이 후 이희경은 어머니 건강을 챙겨드리기 위해 다이어트 식단을 전수했고 20kg감량 혈당도 정상수치로 개선됐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그렇게 모녀가 둘이 합쳐서 45kg 감량한 소식. 다이어트 여신이 된 이희경의 신혼집을 구경해보기로 했다. 결혼 7년차인 이희경의 화이트 하우스를 최초공개 모던하고 세련된 깔끔한 인테리어라 눈길을 끌었다. 가장 신경쓴 포인트는 수납이라고.

이후 88키로 감량한 전후 사진이 또 한 번 소환됐다. 같은 사람이지만 다른 느낌이 물씬 드는 사진이었다.조영구는 이희경 모친에게 “88키로 일때 결혼할 줄 알았나”고 묻자 그는 “늦게 갈 줄 알았다”며 웃음, 이희경은 남편에 대해 “우린 88kg때 부터 알던 사이다”고 했다.

이에 모친은 “그땐 남편이 딸을 좋아하진 않았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희경도 “88kg에서 살 빼니까 사랑에 빠져 살이 빠지니 자꾸 연락이 오더라”며 다이어트와 사랑을 모두 쟁취한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다이어트 성공도 잠시. 요요에 시달렸다는 이희경. 모친은 “내 탓이구나 느껴 딸과 함께 굶었다”며다이어트를 하며 스트레스도 받았다고 했다. 이희경은 “한 평생 다이어트할 정도로 계속 실패했다 자신에게 화가났던 때다”며 이후 꾸준히 노력하며 환골탈태를 하게 된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희경은 무엇보다 식단이 중요하다면서 굶는 것이 아닌 살 빼는 식단을 공개, 주방으로 이동동했다. 냉장고를 확인하자 찬밥이 나왔다. 밥을 한 후 소분해서 식힌 후 냉장실 보관 중이라고.

이희경은 “갓지은 밥이 살 찐다 제일 맛있기 때문”이라며 “똑같은 양을 먹어도 탄수화물을 낮춘다”고 대답, 이어 천사채를 이용한 요리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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