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부친상..'미우새' "예정됐던 녹화 취소"

포인트뉴스 편집 | 발행: 2022년 06월 10일
[포인트뉴스] = 개그맨 신동엽이 부친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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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의 소속사는 "신동엽이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 등 자세한 내용은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신동엽은 지난해 4월 방송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를 통해 "우리 아버지가 암 수술을 하고 요양병원에 계신다. 코로나 때문에 1년째 면회가 안 된다. 나오지도 못하신다"며 눈시울을 붉혀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신동엽이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SBS '미운 우리 새끼' 촬영도 변동이 있을 예정이다. '미운 우리 새끼' 측 관계자는 "신동엽 씨 부친상으로 내일(1일) 예정되었던 녹화는 취소됐다"고 전했다.

한편 신동엽은 SBS '미운 우리 새끼', '우리 이혼했어요2', '신과 함께 시즌3' 등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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