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예지원, ‘태종 이방원’ 제작진·배우와 접촉은 없어...

포인트뉴스 편집 | 발행:2021.12.03 05:29
[포인트뉴스] = 배우 예지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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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대하사극 ‘태종 이방원’ 측은 “예지원 배우가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태종 이방원’은 KBS 1TV에서 방송되는 사극으로 배우 주상욱, 김영철, 박진희, 예지원 등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예지원 배우가 지난 24일 다른 스케줄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작진, 배우과는 23일 촬영 이후로 접촉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현재 예지원은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날 예정돼 있던 예지원의 촬영 분을 제외한 다른 촬영을 우선 진행 중이다.

제작진은 “예지원의 자가 격리 해제는 10일 뒤쯤으로 예상한다”며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PCR 검사와 방역, 발열체크를 통해 예방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방역을 더욱 강화해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꾸준히 상황을 살펴나가며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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