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한 번도 차인 적 없어”

포인트뉴스 편집 | 발행: 2021년 10월 05일
[포인트뉴스] = SBS 예능 ‘동상이몽2’ 에서 이혜영이 전 남편 이상민이 선물한 추억의 곡 '라 돌체 비타'를 소환하며 추억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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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이 이지혜 집을 방문한 가운데,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불러보기로 했다. 21년 만에 ‘세료니따’ 걸로 컴백한 이혜영. 이혜영이 히트친 노래 ‘라 돌체 비타’는 전 남편 이상민이 프로듀서한 곡으로 당시 연인이었던 이혜영에게 선물한 곡이기도 하다.

분위기는 갑자기 흥으로 물들었고, 이지혜는 춤을 추다 일어나지 못했다. 이지혜는 “임신한 걸 깜빡하고 앉았다 일어났다가 못 일어났다”며 웃음. 모두 “몸 조심해야한다”며 걱정했다.

계속해서 이혜영은 이지혜와 ‘돌싱글즈’ 연애 프로그램 함께한 것을 언급하며 “지혜가 너무 잘해, 내공깊은 연애 조언이 정말 감동이었다”며 칭찬했다.

이에 이지혜가 “ 많이 차여봐서 그렇다 , 결혼하자고 하면 남자들이 싫다고해,연애하다가 결혼까진 주춤했다”고 셀프 디스를 했고, 이혜영은 “난 차인 적은 없는 것 같다”며 진지하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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