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류시원, 6년만 복귀

포인트뉴스 편집 | 발행:2021.10.05 05:21
[포인트뉴스] = 배우 류시원이 재혼 후 6년 만에 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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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재혼과 공백기 등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류시원은 팝페라 가수 정세훈,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과 캠핑을 떠나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평화를 찾은 모습은 물론, 활동 시절과 변함 없는 비주얼 근황까지 눈길을 끌었다.

류시원은 길었던 공백기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쉰 적은 없다. 본의 아니게 못 비치게 되니까”라며, “마음을 편하게 먹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한국, 일본 활동을 병행하기 힘들어져서 자연스럽게 일본에 주력하게 됐다. 그런 상태에서 힘들었던 소식도 있었다. 그때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서 시간이 필요했다”라고 털어놨다.

류시원은 공백기 동안 인생의 새로운 막을 펼치게 됐다. 류시원은 지난 해 재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 재혼한 후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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