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괴담' 출연진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참석

포인트뉴스 편집 | 발행: 2022년 05월 03일
[포인트뉴스] = 영화 '서울괴담' 출연배우들이 '#트위터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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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 당일 오후 9시부터 진행하는 이번 트위터블루룸 라이브에서는 '서울괴담'에 출연한 배우들이 각자 맡은 캐릭터를 소개하고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낼 전망이다. 해시태그 Ask urban myths와 실시간 대화창을 통해 받은 팬,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된다.

'서울괴담'(감독 홍원기, 제작 쟈니브로스,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배급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은 복수, 욕망, 저주에서 시작된 죽음보다 더한 공포를 선사하는 괴이하고 기이한 이야기 10가지를 담아낸 옴니버스 영화. ‘터널’, ‘빨간 옷’, ‘치충’, ‘혼숨’, ‘층간소음’, ‘중고가구’, ‘혼인’, ‘얼굴도둑’, ‘마네킹’, ‘방탈출’까지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영화 ‘반도’, 드라마 ‘지옥’의 김도윤,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의 원조 호러퀸이자 예능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이영진, 영화 ‘특송’, 드라마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의 오륭, ‘내안의 그놈’ 이수민, 드라마 ‘알고 있지만’ 이열음,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정원창, ‘응답하라 1997’ 이호원과 봉재현(골든차일드), 설아(우주소녀), 셔누(몬스타엑스), 아린(오마이걸), 엑시(우주소녀), 이민혁(비투비), 주학년(더보이즈)까지 아이돌이 출연해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셔누는 입대 전 촬영을 마쳤다.

트위터 글로벌 K팝, K콘텐츠 총괄 김연정 상무는 “K팝으로 시작된 팬덤이 K드라마와 K무비로도 확산되면서 K콘텐츠의 힘이 거세지고 있다”며 “글로벌 팬들이 트위터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씨네21 등 전문성 있는 파트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트위터만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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