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여정민, 배우 김미수 갑작스러운 비보...

포인트뉴스 편집 | 발행: 2022년 01월 10일
[포인트뉴스] = 드라마 <설강화>에서 은영로(지수)와 같은 기숙사를 사용하는 여정민으로 출연 중인 배우 김미수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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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는 “김미수 배우가 우리 곁을 떠나게 됐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들이 가슴 아파하는 상황으로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고인의 사망 원인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미수는 2018년 영화 <립스틱 레볼루션>으로 데뷔했고, 2019년 드라마 <루왁인간>, 2020년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등에 출연했지만, 방영 중인 <설강화>로 대중에게 얼굴을 각인시켰다.

김미수가 연기한 대학생 여정민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고민하는 사학과 4학년으로, <설강화>를 둘러싼 논란을 조금이나마 잠재우는 인물로 평가받았다.

<설강화>는 사전제작으로 촬영은 모두 끝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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