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공예트렌드페어', 형형색색 새로운 시도

포인트뉴스 편집 | 발행:2021.11.26 10:02
[포인트뉴스] = '2021 공예트렌드페어'에서 71명의 작가들이 선보인 형형색색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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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회를 맞이한 박람회에서는 공예작가, 화랑(갤러리), 기관, 대학 등 공예 분야 320여 개사가 참여했으며'형형색색(形形色色)'을 주제로 각자 다른 배경과 경력을 가진 공예작가 71명이 다양한 재료와 형태, 기법, 색감으로 만들어낸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주요 구매자와 일반인의 관람 일정을 조정해 공예작품 유통과 판매 지원을 강화한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김태훈 원장은 "올해는 몇 가지 변화를 꾀했다. 첫 번째로는 일반 관람객은 받지 않는다. 바이어와 국내 주요 구매자를 초청해 실질적인 구매가 일어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공예트렌드페어'는 이번엔 주제관, 창작공방관,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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