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아내, "불륜 금메달리스트 오빠 아냐”

포인트뉴스 편집 | 발행: 2021년 11월 24일
[포인트뉴스] =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인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남편과 관련해 불륜 루머가 불거지자 이를 부인했다.

g784.jpg


인민정은 인스타그램에 채널A ‘애로부부’ 관련 기사와 커뮤니티 반응을 올렸다. 이 방송에서는 금메달리스트인 운동선수 남편이 ‘국민 사랑꾼’ 이미지를 얻었으나, 합숙을 핑계로 문란한 생활을 하고 아내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했다는 사연이 다뤄졌다.

인민정은 “애로부부? TV에 메달리스트는 오빠가 아니다”라고 했다. “김동성 아닙니다”라고도 썼다. 그는 김동성과 어깨동무를 하고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인민정은 “노르웨이에서 이승훈 선수랑 영통(영상통화) 하는 오빠”라며 두 사람이 ‘애로부부’ 방송을 보고 누구인지 추측하며 우스갯 소리를 나눴다는 통화 내용도 공개했다.

한편 김동성은 전 부인과 결혼 4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이후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구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뒤로가기
목 록